준법경영

실천의지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이혁수입니다.

디모아는 “고객의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반부패 및 윤리경영을 통한 공유가치 창출”을 비전으로, 발전하고 혁신하는 기업이 되고자 매진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공정한 경쟁을 통한 성장만이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 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이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모아는 ISO37001 반 부패 경영체계 도입 이후 ‘반 부패 청렴기업’으로서 준법경영을 핵심가치로 삼아, 윤리 준법 및 부정부패 방지를 준수하는 경영원칙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패방지책임자를 임명하고 전담조직을 구성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를 행한 기업에 대한 법적인 규제는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추세이고, 이러한 기업에 내려지는 처벌 수위 또한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업과 고객의 상호 신뢰도가 높아짐에 고객 또한 법을 준수하지 않는 기업과는 더 이상의 신뢰관계 형성을 기피할 것임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준법경영’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존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경영요소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영업활동에 있어, 준법경영에 반하는 행위를 발견 시 적극적으로 제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부정부패 없는 영업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며, 제보자 및 제보내용은 철저히 익명성을 보장합니다.
파트너 여러분, 윤리경영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입니다.
기업의 경영성과가 아무리 좋아도 윤리 의식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잃으면 결국 기업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준법경영”을 솔선수범하겠으며, 올바른 반부패 문화 확산과 비즈니스의 투명성 제고를 약속 드립니다. 부패방지방침은 디모아 임직원의 행동기준이자 회사의 경영 방침입니다.
따라서 디모아의 임직원들은 부패방지방침에서 제시하는 윤리의식을 내재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정경쟁 및 정도경영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디모아의 비전에 함께 동참 부탁 드립니다.

“우리는 단기적인 매출을 위해 미래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2021년 1월 4일

대표이사 이혁수